등록된 사용후기

  1. 평점
    별4개
    굿 조명
    작성자/작성일
    오인석
    집에 윗 천장 조명 떼고 실링팬달고 싶어서 서포트용 조명으로 하나 구매했는데 분위기 살고 좋아요. 둘러보고 조명 한 두개 더 놓으면 좋을것 같아요. 감사합니다
  2. 평점
    별5개
    불빛하나로 분위기가 바뀜
    작성자/작성일
    신현영
    요즘 피드마다 하나씩 있던 그 버섯 모양 스탠드, 저도 결국 데려왔어요. 정품 판텔라 가격 보고 한숨 쉬다가, 데일리로 편하게 쓸 저렴이 버전으로 하나 들였는데 3주 정도 매일 밤 켜보고 진짜 후기 남겨봐요. 침실 협탁 조명이 너무 밝아서 자기 전마다 눈이 부셨거든요. 은은한 무드등이 필요했는데 기왕이면 예쁜 걸로 고르고 싶었어요. 박스 뜯자마자 놀란 게 무게감이었어요. 저렴한 스탠드는 베이스가 가벼워서 살짝만 건드려도 흔들리는데 이건 하단에 무게가 실려 있어서 안정적으로 서 있더라고요. 크기는 가로세로 25cm, 높이 33cm 정도라 협탁 위에서 딱 적당한 존재감이에요. 화이트 유광으로 골랐는데 조명 켜면 은은하게 광이 도는 게 사진에도 예쁘게 나와요. 가장 마음에 든 건 무선 충전식이라는 점이에요. 콘센트 위치 신경 안 쓰고 침대 옆으로 소파 옆으로 자유롭게 옮겨 다녔어요. 유선 스탠드였으면 이렇게는 못 썼을 거예요. 밝기는 터치로 단계 조절되는데 자기 전엔 제일 낮은 단계로 켜두면 눈부심 없이 딱 좋아요. 밝기를 올리면 책 읽을 때 정도의 조도는 나와서 협탁 스탠드 역할도 겸해요. 배터리는 완충하면 하루 저녁 켜두는 정도는 문제없었고 충전도 몇 시간이면 끝나서 신경 쓸 일이 없었어요. 아쉬운 점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, 정품 대비 이음새나 도장 마감은 확실히 차이가 나요. 자세히 보면 티가 나는 정도예요. 갓 안쪽이 완전 매트 처리는 아니라서 빛샘이 살짝 있는데 은은한 무드등 용도로는 문제없지만 균일한 밝기를 원하시면 아쉬울 수 있어요. 무선이다 보니 배터리 잔량 체크하는 습관은 필요하고요. 정품 감성만 쏙 가져오면서 가격은 확 낮춘 제품이에요. 완벽한 마감을 기대하는 게 아니라 분위기 내는 무드등이 목적이라면 만족도 높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. 저는 이제 이거 없이 자는 게 허전할 정도로 매일 밤 켜고 있어요. 별점 4.3점 드려요. 실사용 후 개인적인 의견을 담아 작성한 후기입니다.
  3. 평점
    별5개
    넘 잘산거같아요!!
    작성자/작성일
    천용자

    무드등 하나로 방 분위기가 완전 바뀌었어요!!

  4. 평점
    별5개
    넘 마음에 들어요
    작성자/작성일
    김정혁

    조명이 너무 이뻐서 만족스러워요 ㅎㅎ

  5. 평점
    별5개
    조명이 우아하네요
    작성자/작성일
    홍유라
    고급지고 이쁩니다 은은하게 침실에서 사용하기 좋아요